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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바라만 볼뿐...

작성일2025.08.27

조회37

공연명

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부일 시네마극장 - 8월

작성자

psb337

평점

우리 삶이 그런가요? 

이름 남기고 가는 사람도 

결국에는 치매환자가 되어 

그토록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의 기억속에도 사라지고

물론, 그 도움을 주었으니 바라거나 기대를 해서는 아니되겠지만,

종국에는 아무도 찾는 이 없는 쓸쓸한 뒤안길..

 

딸의 인생을 보면서

아하~!

우리네 인생도 흘러가고 있으며

또 다음 자리로 물러나야 할 준비를 해야겠구나

다음 세대로 물러날 줄 모르고 

아직도 이렇게 버티려고 했구나

 

차 세대의 삶은 차 세대에게 맡기로

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잘 마무리 하는 것이 

이제는 우리가 생각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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